인사말

미래를 만들어가는 기업

아이들은 매일매일 자라납니다.

어떤 아이들은 조금 천천히 걸음을 떼기도 하고,
어떤 아이들은 조금 더디게 말을 시작하고,
어떤 아이들은 조금 서서히 다른 사람에게 마음을 열기도 하지만,
자신만의 속도와 모양으로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식물이 따사로운 햇살과 건강한 토양, 시원한 물과 바람을 통해 열매를 맺듯이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알맞은 필요를 채워주어 잘 자라도록 돕는 것이
이화자람의 소망입니다.
이화자람에서 아이들이 맺는 갖가지 아름다운 열매들이
더 많은 씨앗을 뿌릴 수 있기까지
이화자람은 아이들, 부모님들과 함께합니다.